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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게 하늘에 별 따기네요... 번역 작업은 잘만 하는 녀석이(ㅇ으아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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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군에 있는 동생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제 블로그에도 글을 쓰려고 하였습니다만 동생에게 쓰는 손 편지같은 편지를 작성(작업아닌가?!!)하느라 사진으로 대체해봅니다~~~ 리나 누나한테서 받은 생일축하 메시지(Wechat)   원 누나로부터 받은 응원의 메시지(손수 그린 그림, 완소만 등극!!!) 최근에 우리 집 식구가 된 '야누'  (범의 작명 센스란ㅋㅋ) 참고로 대형 사냥개임!!! 지금 저 모습이 한 달도 안 된 크기이고!!)   최근에 조선족 친구 한 명과 같이 하회마을에 가서 찍은 셀카... 셀카는 항상 별로더라ㅠㅠ 이 티셔츠 왕 교수님의 자제분꼐서 만든 옷?!!  대박이야!!(upmark) 정말 잘 안들어가는 '페이스북'에서 건진 보물덩어리 하나   키타스(KITAS)2014  저 전시회의 명성에 비해서 아주 실망함...   바로 위의   KITAS 2014 때 점저였어!!!   최근에 구매한   mipad로 모바일 네이버 웹사이트 실행한 화면(은근 자랑질ㅋ) 아이패드 미니(한화 약 60만원)랑 같은 스펙(난 28만원 주고 삼-mipad) 2014.08.04. (월) 최근 나의 근황(번역하기!!!) 우리나라의 보이스 오브 코리아를 모방한 중국의 모 TV프로그램 (우리나라 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느끼고  ‘ 李琦 ’ 라는 아주 훌륭한 가수를 발견함. 최근에 노래를 듣는다면 중국 노래를 듣고, 저 친구의 노래만 듣게 되더라ㅎㅎ) mipad여기까지 읽어보셨다면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感谢您来到这里

[일기] 여름방학이 되면서부터 나만의 글을 쓰는 공간과 시간이...

 정말 오랜만에 '우리말/우리글'로 나만의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매일같이 '중국어'와 싸우고 화해하는 등 가지가지로 공부해가고 있습니다. 전공이라기보다는 좋아서 하는 이유가 더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매일....... 눈 뜨면서부터 눈 감을 때까지, 밥 먹을 때도, 무언가를 들으려고 할 때조차도 중국어로 도배해버리니까... 뿌듯하면서도 지겨움도 연기처럼 저 밑바닥에서 차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내 생각을 '모국어'로 말하는 게 이렇게 다시 버벅거리게 되다니... 하기사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많기만 한 것이 현실이네요. 그래도 정말 적고 싶었고 너무나 써보고 싶었는데 막상 쓰는 동안 이렇게 막힘이 많이 생겨버리는 군요.  방학을 맞이하기 전에 '중국어'를 빼고 "한문", "영어", "독서", "글쓰기" 이렇게 4부분으로 나누어서 치밀한 계획을 세웠었어요. 지금 한창 여름방학을 지내고 있는 도중이지만 진행도가... 상당히 저조하기만 하네요. "영어"는 거의 0%에 가까워요. "한문"도 거의 마찬가지네요. 번체자와 간체자가 비슷한 건 사실이지만 쓰임에 있어서 완전히 다르기에 정자(正字), 번자(繁字), 간자(簡字) 활용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독서" 또한 그러하네요ㅠㅠ "글쓰기"는 음... 우리글이라고 한다면 진전이 그다지 없지만요. 중국어를 활용해서는 많이 하고 있어요^^  2014년 17주차(6/23~29) 저와 중국엄마의 생일파티             18주차(6/30~7/6)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19주차(7/7~13) 특별한 이벤트 없었음             20주차(7/14~20) 고향 친구를 만나러 고향에 내려감  여전히 읽어야할 책들과 공부해야할 책들로만 쌓인 책상이지만...  여...

[일기]

 중간 시험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까지 따로 준비할 게 없는 것처럼 생활할 수 있다니......  어제부터 갑자기 감기에 걸려서 정신을 제대로 차리고 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해야 할 일들로 줄줄이 놓여져 있음에도 불구함에도 그렇습니다.  저의 경험 상 지금 당장의 벼락치기로 공부를 해서 성과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미리미리 준비하지 못하였다면 과감히 포기합니다. 그리고 시험을 기점으로 곧장 계획을 세우고 그 다음 시험을 위해서 평소에 노력하기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원래 전공과목이어야 할 '汉语口语'에 계속 심혈을 기울여서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어서 상당히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