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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農曆三月初一)

誰都想擁有安逸的生活,但這應是人生的終極目標,而不是年輕時逃避艱難的理由。真正的安逸是奮鬥後內心的愉悅與富足。在什麼年齡段做什麼事,還能做夢的年紀,請不要輕易選擇妥協。 누구든 안락한 생활을 갖추기 원하지만 이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이어야지 젊을 때 고난을 회피하는 이유가 되어선 안 된다. 진정한 안락은 고군분투한 이후 내면의 희열과 충족이다. 어떠한 나이대에서 무슨 일을 하든, 아직 꿈꿀 수 있는 나이라고 한다면 부디 가볍게 타협을 선택하지 마십시오.

[번역] 유혹의 칵테일, 남북통일

※ 우리말로 번역하는 것이기에, 홍콩인 '邱立本'님이 언급하고 있는 단어 중 '兩韓統一' 같은 경우 우리 정서에 맞게 '남북통일'로 고쳐서 번역하였고 '大韓民族'는 '대한민족'이라고 그대로 표기하였습니다. 원제 : 兩韓統一是誘惑的雞尾酒 글쓴이 : 邱立本(1950~, 홍콩, Yau Lop Poon, 『아주주간』 2006, 2008, 2012년 편집장 역임) 兩韓統一與兩岸統一形成奇異互動。北京須在國際權力酒吧裏,調配一杯創新的雞尾酒,搜尋國家統一的滋味。 한반도 정세의 희극과 같은 전환은 마치 한 잔의 새롭게 탄생시킨 칵테일과 같아서, 사람을 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각 방면의 상상을 초월하는 맛을 지니고 있다. 김정은(金正恩)은 국제무대 속 악당(惡黨)의 역할에서 책략을 계획하는 난세의 영웅으로 일변했는데, 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지구촌 평화를 추진하는 대사(大使)로도 변모했다. (朝鮮半島局勢的戲劇化轉折,像一杯創新的雞尾酒,不僅醉人,也有超乎各方想像的味道。金正恩從一個國際舞台上的反派角色,一變而為運籌帷幄的梟雄,不僅左右半島的命運,也變成了一個推動全球和平的大使。) 그러나 이 칵테일 믹스(mix)의 배후는 러시아의 보드카가 아닌 중국의 고량주이며 남북통일의 전경(前景)을 맛보게 하고, 이것의 향기가 짙어서 맡기만 해도 취하게 한다. 최신 해제된 기밀문서에 따르면, 김정은의 할아버지 김일성(金日成)은 일찍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의 계획이 있었는데, 남북이 함께 연방(聯邦)을 조직하여 장기간 이어온 내전의 원한을 풀어내고 대한민족 통일의 꿈을 실현하자는 것이었다. (但這杯雞尾酒的勾兌,背後不是俄國的伏特加,而是中國的高粱酒,讓人喝出兩韓統一的前景,它的香氣濃烈,讓人聞之欲醉。最新的解密文件顯示,金正恩的祖父金日成,曾經有一個石破天驚的計劃,要由兩韓共同組成聯邦,化解長期以來內戰的恩怨情仇,實現大韓民族統一的夢想。) 이는 당연히 대담한 구상이지만 너무 많은 각 방면의 이익이 얽힌 계획이기도 하다. 그러...

20180415(農曆二月三十)

꼭 세월이 무료하고 건조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삶이 다른 곳에 있다'라는 표현법으로 실락(失落) 을 없앤다. 사실 삶의 근본은 정말로 평범하고 담담하지만 아무 맛이 없는 건 아니다. 삶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일상생활 중 행복[美好]을 발견할 것이고 다른 사람의 눈에는 이미 형성되어 다시는 바뀌지 않는 삶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살아갈 것이다. 生活的本真是平淡而非乏味。 삶의 근본은 정말로 평범하고 담담하지만 아무 맛이 없는 건 아니다. 總有人覺得日子無聊枯燥,以“生活在別處”的說法消解失落。其實,生活的本真是平淡而非乏味,熱愛生活的人自然能在日常生活中發現美好,把別人眼中一成不變的生活 過成 自己想要的樣子。 * <네이버 중국어사전>에는 '실의(失意)'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우리말에 실락(失落)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어색하게 보여서 그렇지 실제로는 실(失)과 낙(落)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이다. 그리고 '실의'보다는 '상실' 혹은 '소실'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 언뜻 보면 '過成'이 '過程' 혹은 '過稱' 등과 같은 표현인데 잘못 입력되었나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해당 문장을 유심히 살펴보면, “把A的生活過成B。”라는 전체 구조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그렇다면 이 '過成'이 앞 문장의 '發現'과 함께 본동사로 쓰이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고 '過日子'의 '過'를 살려서 뜻은 'A를 B한 형태로 살다'라고 정리해낼 수 있다.

【번역】수면 이야기 Story of Sleep

為了健康, 拒絕熬夜, 從今天做起! 장기간 밤 11 시 이후 잠들면 신체의 7 곳을 조심해야 한다 . 왜냐하면 뒤늦게 보충한다고 많이 자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 2015 년 「 글로벌 수면 보고 」 에서 중국인은 매일 자정을 32 분이나 넘긴 이후에야 잠을 청한다고 합니다 . 늦은 밤까지 깨어있는 것이 적지 않은 젊은이들의 휴식이자 여가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 인체는 자체적으로 회복 활동을 합니다 . 대체로 새벽 3 시 이전에 진행됩니다 . 그러므로 밤 11 시부터 새벽 3 시 , 이 시간이 수면의 질 ( 質 ) 에 있어서 아주 핵심인 시간대입니다 . 이 시간대를 놓치면 아무리 많은 시간을 보충한다고 해도 ‘ 밤샘 ’ 이 가져오는 손실을 메우기 어렵습니다 . 아래는 전문가가 알려주는 ‘ 밤샘 ’ 이 가장 훼손시키는 7 가지 ‘ 부속품 ’ 을 소개합니다 .   장기간 ‘ 밤샘 ’ 의 7 종 위험   1. 피부 손실 장기간 ‘ 밤샘 ’ 은 사람의 내분비와 신경계통이 조절 능력을 잃습니다 .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도 잃게 되고 어둡게 변합니다 . 피지와 여드름 등이 발생합니다 . 2. 과중 비만 잠을 자는 도중에 신체는 ‘ 체내 지방 용해 물질 ’ 을 분비할 수 있습니다 . 장기간 ‘ 밤샘 ’ 은 이 물질 분비에 지장을 주고 지방 분해도 감소하거나 느려질 수 있습니다 . 3. 기억력 하락 교감신경이 늦은 밤 동안 충분한 휴식을 하지 못하면 낮 동안 머리가 어지럽고 뇌가 상기되며 기억력이 감퇴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예고 없이 신경 쇠약과 불면증도 나타날 것입니다 . 4.심장병 위험도 상승 장기간 낮과 잠이 전도 ( 顚倒 ) 된 사람은 신경질적으로 바뀔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장 ( 內臟 ) 도 적절한 시간에서의 조정 ( 調整 ) 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심장병의 발병률도 증가합니다 . 5. 장 ( 腸 ) 과 위 ( 胃 )...

중국어로 꾸려 나가는 중인 인생 이야기,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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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꾸려 나가는 중인 인생 이야기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앞 표지 이 책은 현존하는 가장 생생한 중국어로 쓰여 있습니다. 생생한 중국어? 바로 간체자(简体字)를 말합니다. 중국어 전문 교재에서나 간체자를 접할 수 있는 게 한국의 출판 현실인데 김소희 작가님의 신작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과 같은 책이 많아지면, 꼭 정자(正字)를 고집하는 현실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중어중문학과의 사정은 모릅니다. 안동대 중문과에 4학년으로 재학중이기에, 적어도 이곳의 상황은 확실히 압니다. 1학년부터 현재 4학년 1학기까지 매 학기마다 중국에서는 번체자(繁体字)라고 불리는 한자와 중국 정부가 공인한 문자인 간체자 사이에서 방황을 해야만 합니다. 수업 중에는 간체자로 판서하는데 교재는 번체자로 되어 있고 과제와 답안지 작성은 번체자로 해야 하는 강의가 있는가 하면, 간체자 교재로 강의하면서 답안지 작성은 번체자로 해야 하는 과목도 있고, 교재든 강의든 답안지든 간체자로 적어야 하는 과목도 있습니다. 정작 중국에 가서 번체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저와 같은 중국어 초보자는 간체자와 번체자 사이에서 적지 않은 혼란을 겪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공부하면서 많이 어려웠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먼저 제대로 익혀야 하는데. 이런 걸 보면 선행학습은 필수인 거 같고. 그런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와서야 중국어도 한자도 공부하기 시작한 건데…… 위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은 적어도 저에게는 깊은 계곡 속 고여 있는 샘물과 같은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왜일까요? 그건 갈증도 해소하고 달콤한 후식도 함께 맛볼 수 있어 허기도 채우고 입맛도 돌아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소희 번역가 프로필 책 속에는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잔뜩 펼쳐져 있습니다. 공감해야만 하는 부분도 있고 ‘번역가’ 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간접적 체험이긴 하지...

[중국어 작문] 小幸福可以找,好天氣只能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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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형 拍於國立安東大學 我們都不可能永遠尋找幸福,也不可能永遠等待對的人。有些人說:“現在的年輕人啊,不行!什麼都不相幹。就算開始做某事,也做不成。”,當然啊,這樣說的人肯定是長輩們。不過,這樣說的話,難道是真實嗎?我個人認為,絕對是不對的。憑什麼呢?其實,現在的年輕人更辛苦,與長輩二十余歲相比,我們年輕人更不容易啊!我祖國韓國,現在有很難聽的別稱,那叫做“헬조선”,什麼意思呢?意思是地獄朝鮮。目前,韓國文科生都希望考上公務員;韓國理科生都希望出國到歐美地區去發展。許多年輕人不願意留在“헬조선”,卻願意放棄自己的夢想,反正在韓國不大可實現年輕人的夢想。下週有預備軍軍事訓練,下個月有平昌奧林匹克面試和期末開始,我只希望我們生活過得不要太累,我們可以去找小幸福,這時,天帝會不會給我們獎勵“好天氣”。

倫常 윤리도덕의 일반

현대한어사전 제6판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한중 두 나라의 봉건사회에 존재하는 윤리와 도덕이다. 봉건시대 군주와 신하, 아버지와 아들, 남편과 부인, 형제자매, 친구 등 다섯 종류의 관계를 오륜이라고 불렀다. 이러한 신분과 나이로 인한 격차의 관계는 바꿀 수 없는 일반적 도덕이며, 윤리도덕의 일반이 되었다. 中韓封建社會的倫理道德。封建時代稱君臣、父子、夫婦、兄弟、朋友五種關係為五倫,認為這種尊卑、長幼的關係是不可改變的常道,成為倫常。(現代漢語詞典第六版) 여기에서 ‘常’이란 것은 ‘盛極必衰,事理之常’의 ‘常’과 같다.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또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한중 두 나라가 1천년 넘게 존재한 사회의 윤리도덕이다. 군신유의,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등 다섯 가지 인간관계를 가리키며 또한 오륜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인간관계는 자연의 규율에 순응하는 것이며 옛날과 오늘날, 동양과 서양 가릴 것 없이 모두 적용시켜 사용했으며 오래전부터 변하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윤리도덕의 일반’이 되었다. 倫常,中韓千年來社會的倫理道德,即君臣有義、父子有親、夫婦有別、長幼有序、朋友有信五種人際關係,也稱五倫。此五種人倫關係順應自然規律,古今中外都適用,亙古不變,因此成為“倫常”。《左轉》雲:“人棄常則妖興。”(百度百科) 바이두백과에서 ‘恒古不變’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亙古不變’이란 표현이 올바르다고 판단해서 위 중문 표현에서도 ‘亙古不變’이라고 적었습니다.

역사 속 오늘 歷史上的今天 -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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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달력을 살펴보고 역사 속의 2월 11일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독특하게 ‘土요일’이라고 부르는 반면에 중국은 간단하게 요일 중의 여섯번째라고 해서 ‘星期六’라고 합니다. 丁酉(雞)年 정유년 혹은 닭의 해를 부르는 것은 우리와 같습니다. 정월은 우리와 같이 ‘正月’라고 부르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국인이 기억하는 2008년 2월 11일은 어떨까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에 위치한 국보 제1호 숭례문이 큰 화재를 당해서 소실당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나라의 국보(國寶)가 불에 타버린 것도 모자라 화재로 인해 없어져버렸으니... 국제적 웃음거리를 사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세월호 사건, 최순실 년의 국정 농단 등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깎아내린 ‘자랑스러운’ 역사적 사건들 중 하나입니다. 1973년 2월 11일 우리나라의 유명 영화배우 전지연의 출생일로 기록되었습니다. 중국의 연예 소식의 많은 부분을 우리나라의 연예연들이 차지하고 있답니다. 1897년 2월 11일 상무인서관(商務印書館), 중화인민공화국의 자료를 참고하시거나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다들 익숙하실 겁니다. 일단, 현대한어사전(現代漢語詞典)부터 이곳 상무인서관에서 출판한 사전입니다. 1861년 2월 11일 링컨이  Washington, D.C.에서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날입니다. 우리는 President를 대통령(大統領)이라고 부르지만 중국은 총통(總統)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워싱턴을 ‘華盛頓’이라고 번역하는 것도 독특한 표현입니다.

[중국어 번역] 매일 지켜나가야 할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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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http://blog.naver.com/eccet/220908787999   미소, 품격을 나날이 향상시킵니다.   공부, 능력을 나날이 강화시킵니다.   적응, 불리했던 상황을 나날이 뒤집습니다.   이해(심), 진정한 친구를 나날이 늘립니다.   포용(력), 삶을 나날이 아름답게 만듭니다.   흡족, 인간관계를 나날이 넓혀줍니다. 아래는 ‘欣赏’이 인생에서 필요한 중요한 요소임을 알려주는 문장입니다. ‘감상하다’, ‘마음에 들다’ 등으로 해석되는 ‘欣赏’이라는 중국어 표현을 여러 문장 속에 들어있는 ‘欣赏’을 많이 접함으로써 중국어 독해실력과 어휘력을 조금 더 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www.wenzhangba.com   (좀 더 공손한) 양보, 도량을 나날이 넓힙니다. ※ 여기서 도량은 ‘너그럽게 용납하여 처리할 수 있는 넓은 마음과 깊은 생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선량(善良)함, 세상을 나날이 깨끗하게 만듭니다.   감사(感謝)함, 마음을 나날이 밝혀줍니다.

[번역 및 공유] 남편에 대한 아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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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你老公有缺點嗎 ? ” 네 남편은 단점같은 거 있어 ? “ 有 ! 多的像天上的星星 ” 있지 ! 하늘 위에 있는 별들만큼 많아 . “ 那你老公優點多嗎 ? ” 그러면 너희 남편 장점은 많니 ? “ 少 ! 少的就像天上的太陽 ! ” 적어 ! 하늘의 태양만큼 적어 ! “ 那你爲什麼還不離開 ? ” 아니 너 왜 안 헤어져 ? “ 因爲太陽一出來 , 星星就看不見了 ! ” 왜냐면 태양이 나타나자마 별들은 안 보이거든 ! 經典 !!! 경전 !!! ( 경전글귀와 같아 경전이라고 말함 ) 獻給吵不離 , 罵不散的夫妻 。 다툼이 끊임없고 서로 욕이 오가는 부부에게 바칩니다 . 多理解 , 多包容 ! 誰都有錯的時候 ! 더 많이 이해해주시고 , 더 많이 끌어안아주세요 !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 理解 , 包容是一種智慧 。 珍惜才會擁有 、 感恩才會天長地久 ! 心靜如水 ! 이해와 포용은 지례입니다 . 보듬고 아껴주어야 비로소 ( 서로를 ) 가질 수 있고 , 은혜를 느낄 수 있어야 비로소 ( 서로의 사랑이 ) 하늘처럼 넓고 땅처럼 오랫동안 이어질 겁니다 ! ( 서로의 ) 마음도 물처럼 안정을 되찾을 거구요 !

나 예뻐? - 고대 중국어로 알아보는 여자친구를 위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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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單 8 招 , 把女朋友哄上天 。 미인圖 除了宇宙終極問題 “ 我和你媽掉水裏了 , 你先救誰 ” 之外 , 我想每位成年男性每天 , 不 , 或者說 , 每小時都有可能收到女朋友這樣的微信 :   我美嗎 ?   秉持著我愛人人 , 人人愛我的原則 , 學姐今天給直男們傳授一些 , 保證女朋友看了會給你加分獎勵的回答 :   首先請從你的詞典裏刪除諸如 “ 閉月羞花 ”“ 沉魚落雁 ”“ 楚楚可憐 ”“ 國色天香 ” 這樣的成語 , 因爲濫用的緣故 , 你可能會背上 “ 沒創意 ”“ 瞎敷衍 ” 的黑鍋 。   古代文人騷客對妻子 、 妾侍 、 教坊女的美豔描述 , 大家抄起一本唐詩宋詞就能了解一二 。   但事實上 , 還有一本神作可供直男們借鑒 , 那就是 《 西遊記 》 中對妖精的描寫 , 可謂是拍馬屁的標准答案 :   白骨精 —— 好妖精 , 變做個月貌花容的女兒 , 說不盡那眉清目秀 , 齒白唇紅 。 生得 : 冰肌藏玉骨 , 衫領露酥胸 。 柳眉積翠黛 , 杏眼閃銀星 。 月樣容儀俏 , 天然性格清 。 體似燕藏柳 , 聲如鶯囀林 。 半放海棠籠曉日 , 才開芍藥弄春晴 。   蜘蛛精 —— 飄揚翠袖 , 搖拽緗裙 。 飄揚翠袖 , 低籠著玉筍纖纖 ; 搖拽緗裙 , 半露出金蓮窄窄 …… 言不盡 , 又有詩爲證 , 詩曰 : 蹴蕒當場三月天 , 仙風吹下素嬋娟 。 汗沾粉面花含露 , 塵染蛾眉柳帶煙 。 翠袖低垂籠玉筍 , 緗裙斜拽露金蓮 。 幾回踢罷嬌無力 , 雲鬢蓬松寶髻偏 。   當然這種高階的拍馬屁技能非一日能練成 , 所以我們還是從簡單的四字成語開始吧 。   “ 烏黑亮麗 ” 只能用來形容鄰居王淑芬兒 , 而不是你的女朋友 。   古人對秀發的喜好其實跟直男們一樣 , 都鍾情於黑長直 , 但想要撩到妹 , 還得修辭好 , 古代男人們經常用 “ 雲髻峨峨 ” ( 曹植 《 洛神賦 》) “ 風髻霧鬢 ” ( 蘇軾 《 題毛女貞 》) 來形容梳得高高的發髻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