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이 유한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여태껏 얼마나 대충 살아왔기에 이런 제목을 쓸 수 있게 된 것일까? 미친 듯이 살아본 적이 없어왔었기에 지금의 출발선에서의 출발하려는 과정 자체가 너무나 더디고 힘들게만 느껴진다. 앞으로의 고생길은 더더욱 많아지고 난이도도 훨씬 높아질텐데... 이기적이지도 이타적이지도 않던 나를 지금은 ...
자신과 이 세계 모두와 질의응답을 진행중이며, 이 블로그에 담아내고 있는 중이다. 최대한 중국어와 중국문학 관련 내용을 다루려고 하지만, 종종 중국어 노래 가사 번역을 공유하고 짤막한 중국어 번역도 써내고 있다.